내년 401(k) 납입 한도가 1,000달러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아직은 전망치입니다. 국세청(IRS)이 공식 수치를 내놓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자료로 계산한 결과를 보면 2027년 401(k), 403(b), 적격 457 플랜의 근로자 납입 한도는 올해 $24,500에서 $25,500으로 올라갑니다. 50세 이상 추가 납입(캐치업) 한도는 $8,000에서 $8,500으로 오릅니다. 60세부터 63세까지 적용되는 슈퍼 캐치업은 $11,250에서 $11,750이 됩니다. 근로자와 회사 납입분을 합친 연간 총액 상한은 $72,000에서 $75,000으로 계산됩니다. 이 수치는 모두 공식 확정이 아니라 내국세입법 제415조(d)에 따른 계산 결과입니다. 401(k) Specialist와 taxpayers.net가 같은 수치를 전했습니다.
고소득자는 하나 더 볼 대목이 있습니다. 직전 연도 FICA 임금이 기준액을 넘는 근로자는 캐치업을 Roth 방식으로만 낼 수 있습니다. 이 기준액이 2026년 적용분 $150,000에서 2027년 적용분 $155,000으로 오를 것으로 계산됩니다. 2027년에는 2026년 중 해당 플랜 후원 회사에서 받은 FICA 임금이 $155,000을 넘으면 캐치업을 Roth로만 납입해야 합니다. 이 첫 물가 연동 인상분도 아직 국세청 공지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공식 발표는 언제쯤일까요? 401(k) Specialist는 국세청이 앞으로 몇 주 안에 2027년 한도를 공표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26년 한도는 2025년 11월 13일에, 2025년 한도는 2024년 11월 1일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할 일은 이렇습니다. 첫째, 전망치를 확정 수치로 믿고 급여 공제 설정을 바꾸지 마시기 바랍니다. 공식 공지가 나오면 그때 확인하면 됩니다. 둘째, 50세 이상이거나 60세에서 63세 사이라면 내년 캐치업 계획을 미리 그려 두면 좋습니다. 셋째, 연봉이 높은 분은 2026년 FICA 임금이 $155,000을 넘을지 따져 보시기 바랍니다. 넘으면 2027년 캐치업은 Roth 방식이 됩니다. 플랜을 운영하는 회사라면 급여 시스템과 안내문을 공식 수치에 맞춰 바꿀 준비를 해 두시고, 구체적인 상황은 담당 공인회계사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Disclaimer
세법 및 규정은 복잡하며 자주 변경됩니다. 따라서, 이 웹사이트에 제공된 내용은 항상 최신법률이나 세금 규정의 수정사항을 반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공된 자료는 예고 없이 변경, 개선, 업데이트 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Tax laws and regulations are complex and often subject to frequent changes. Therefore, the content available on our website might not always reflect the most recent legal developments or the latest amendments in the tax regulations. Read Full Disclaimer
















